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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하는 사람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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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은진 공동대표

진로와소명연구소 소장 / 오두막지기

저에게 아작은 '생태계' 입니다. 

아작과 함께하는 청년들과 코치들, 후원자들은 각자의 생김새대로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며 함께 자라고, 살아나기 때문입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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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남상은 공동대표

'봄,길' 대표

저에게 아작은 '삶', 혹은 '기적' 입니다. 

​아작의 후원은 단순한 물질과 돈이 아니라, 우리의 아름다운 청년들에게 삶과 소망을 선물하는 일입니다. 이 아이들이 아작을 통해 행복한 가정과 삶을 선물받았으면 좋겠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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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유지

한국부모교육연구소 소장

저에게 아작은 '비빌 언덕' 입니다.

자기 인생을 살아가는 동시에 의존할 좋은 어른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지칠 때 달려가 울고 다리 뻗을 수 있는 낮지만 포근한, 비빌 수 있는 언덕이 바로 우리 아작입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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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지연

한국부모교육연구소 연구원

저에게 아작은 '마을' 입니다. 

​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의 한 속담처럼, 우리 아작이 청년들에게 안전과 안정을 주는 마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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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김하나

진로와소명연구소 연구원

저에게 아작은 '놀라움' 입니다. 

​아작에서 함께하는 모든 분들이 청년들에게 쏟으시는 뜨거운 열정이 매순간 놀랍고 감사합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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